한 달 하고도 보름전 둘째 아이 윤규를 출산했어요.
축하해주실꺼죠.평화의 콘서트에 초대받고 싶답니다.
부천 공개방송은 아이 낳느라 못갔거든요.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줄을 몰랐답니다.그리고 어머님 고맙습니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을 존경합나다. 아울러 5월 27일 하나 밖에
없는 동생 현숙이와 친구 여경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여경아 힘내라.
이선희의 갈등 오랜만에 듣고 싶군요
저 두아이의 엄마 됐어요
최 윤숙
20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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