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친구부부랑 초평동(부곡의 경치좋은 마을)으로 ~~붕~~붕
시골냄새 맡으로...
꼬불꼬불 쿵~~ 쿵~~ 엉덩방아찍고, 가는 길이 미로의 길이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자연냄새~~ 흠~ㅡ흐 ~~~ 거름을 방금 쏟아놓은듯...
그래도 간만에 맡은 시골냄새가 좋다.
어쩜!!
밭에는 ▶ 고추 = 옥수수 = 치커리 = 열무 = 배추 = 상추 = 콩 = 아욱 = 가지 = 고구마 = 토마토 = 파 = 그외 3가지 더있다.(생각..)
5월초에 씨앗을 뿌렸는데 벌써 예쁜모습으로 서로가 삐집고 나오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친구부부는 직접 자기손으로 처음 농사 짓는거라 신기하기도하고,저녁마다 들려 쭉욱~훌터보면 바로 이것이 마음의 부자라고 한답니다.
열무와 배추를 쏫아 집에 와서는 바로 겉저리를 하고, 참기름에
쓰윽쓰~~ 비벼먹는 이~~ 맛~~ 죽이더군유*^ㅡ^* (침이 꿀꺽 나죠)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땜에 또 살이...... 에구에구.........
이웃을 잘 만남에 더블어 행복합니다 ♡
서로 아껴주는 부부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하루를 맛있게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꿈나라로 갑니다유 ☆...★...☆....★....☆....★.....☆.....**....★
마음의 부자가 된 친구에게.. 신청곡 ♡
(이름은=== 김종선) ◀======= 왕 애청자입니다.
(별명은=== 깜시)
★..♡깜시의 왕갈비님*^ㅡ^* 감사합니다.
☆ 최성수========== 풀잎 사랑
★ 박강성==========================문 밖에 있는 그대
(▲왕▲펜이여유)
☆ ★ ☆ 코맙습니다 ★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