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야외로 나가
고개를 돌려보면 참 초록이 예쁘다고...
눈을 뗄수 없게 만듭니다.
그래서 요즘은 주말만 되면
과일이며 , 음료수며, 김밥을 장만해 가족들과 나갑니다.
가족이래야 어머님과 남편이 전부지만요?.
늦게까지 아이를 선물로 주시길 바라며 기다렸지만 ...
지금은 어느정도는 포기라고 해야겠네요...
제 나이도 있고...
그러다 보니 남편과의 사랑은 깊어가지만
그래도 미얀하고 힘이드네요?
친구들도 멀리하고, 주변사람들과도 만나기를 회피하면서
그렇게 살았던 몇년사이
참 아쉽게 못해본일들이 많아요.
20대 한창 멋을 내고 다닐때는
웬만한 컨써트는 거의 다 가곤 했는데 말이죠?
상암동이라지요?...한번도 가보지 못한 경기장에
남편과 함께 그곳에 있고 싶은 간절한 욕심히 생깁니다
신청곡: 이정열...날 울게한 그대..(1집)
김명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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