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마디 써볼까하고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기타에 대한 기억은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기타치는 사람이 멋있었다라고 생각하건만..
내 학창시절에는 치는 사람도 없었고,,,그 흔한 대학엠티때도 기타를 가지고 오는 남자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멋없는 머슴애들,,,,앤드,,,,,선배포함..
구지 기억을 떠올리라면,,,
집에는 기타가 있었지요..
공부 안하고,,기타줄만 잡고 있는 남동생,,,
학창시절 모범생인 내게 시끄럽게 하는 남동생이 미워 아마도 기타를 싫어하게 된 것 같아요..
세월이 흐른 지금은 기타소리가 좋아요..
좋았던 기억은 작년 여름캠프(남한강연수원)때 모닥불을 피워놓고 자전거탄 풍경의 기타소리와 함께 목이 터져라 노래불렀을때 기타소리를 기억해요...
기타치면서 부르는 노래:
아침이슬 - 양희은
편지 - 어니언스 기타등등
띵까띵까 기타~~~
HE*RA
20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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