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축하 해주세요
윤형노(부루스 윤)
20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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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님 김우호pd님 저의 사랑하는 막내동생 윤인지가 5월25일 부산에서 42살이라는 늦은나이에 짝을 만나 결혼을 합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오빠인 제가 동생의 손을잡고 결혼식장에 입장을하여야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지는 못했지만 매제 김정구 군과 제동생이 서로신뢰하고 성실하게 아름답고 참다운 가정을 가꿔나가길 바라는마음에 결혼 축하곡을 띄웁니다 꼭 노래선물 부탁합니다. ** 신청곡 ** 한동준 ----- 사랑의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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