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있을 외출준비
홍재연
2003.05.23
조회 44
제가 내일 절친한 친구를 만나거든요.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라서 뭔가를 해주고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싶은데...

만난지가 2년도 더 넘은것 같아요.
너무 오랜만이니까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매일같이 만나던 학창시절에는 할얘기가 왜그리도 많던지...
내일만나도 그렇게 얘깃거리가 많을런지 무척 기대됩니다.

그래서 오늘 모처럼 미용실에도 가봐야 할것같아요.
산뜻하게 머리하고 멋진모습으로 친구를 만나야겠어요.

노래 신청합니다.
이용씨의 "후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