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퀴로 가는 자동차"에 짐실어요. 기타를...
이 삼 원
2003.05.23
조회 86
안녕하십니까
뻐근한 몸상태 임에도 불구하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파스는 붙이셨는지요.
한방과 민간요법에서 가끔 사용하는 "불침"과 "똥침"을 한번맞아
보심도 괜찮으실듯, 고통은 좀 따르지만, 효과는 있다고, 야사에

기타- 몇안먹은 나이지만, 시골서 그렇게 가타를 만질 기회가
없었습니다. 방학때면 부산으로가서 고종사촌의 틈에서 음악
포식하고, 기타를 가끔 만졌죠, 짧은 손가락과, 복잡하게 느껴
지는 코드로 배우기는 싫었고, 형들의 얘기 "기타"의 기자만알면
"금지된 장난"(로망스中)은 칠줄 알아야 한다고...저또한 "기"자
를 알고있던 관계로 그곡응 연주하죠, 그리고 기타를 엎어서
양 손바닥으로 북치듯 치는것은 아주잘치죠,여러분들도,해보세요
너무쉽고 독특?하답니다.

타레가의 알함무라 궁전의 추억 클래식 기타연주 정말 좋아하고,
우리가요중엔,"젊은 연인들"이 특히나 기타소리가 어울리더군요.
정태춘의"촛불"이곡을 들을때면 초등학교 시절 뒷집에 자취한 "용수"라는 형이 생각납니다.이곡을 그때 알았습니다.
뒷집의 자취방도 생각나고, 오늘도 두바퀴로가는 자동차 신나게
달려 주십시오.(당근이신 추가열,박강수두분의 양념으로)

신청곡:젊은 연인들,저별과 달을(어니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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