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이근무 하는 옥이이모.경분.성남.
내가 할말있는데.그전에는 유.가.속.들어보라고 해도
듣지도 안고 경기방송만 죽어라듣더니만
지금은 유.가.속.에완전히 푹~~~~빠져더군.ㅋㅋㅋ
작가언니 엊그제 옥이이모랑 전화통화 했었죠.
전화목소리 참 예쁘죠!!
산에서 듣던목소리는 도수있는 물때문에!!!
저도요 귀가아파도 죽어라 들어요
왜 냐구요~~~~~~원조니까!
그리고 재미있으니까.
참 지난 아차산 산행때.나는 못같는데
자기네는 갔다와서 어찌나 재미있었다고
이야기 하는지 내가삐질려고 하다가그냥.그냥~~~~
추신.다시 글 안올려도 군포시민회관 갈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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