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집을 장만하고 이사오던 날
기쁜 마음으로 이사왔고
또 하나 큰 기쁨, 친구를 만난것이였어요
그렇게 만난 친구는 이사를 몆번 다녔지만
멀리가서도 한달에 한번은 만나 더친한 친구가 돼었습니다
그 친구로 인해 유영재 가요속으로 도 알게됐구요
그런대 친구가 영재오빠를 너무나 좋아하고 음악도 좋다고
늘 입이달도록 자랑~~~ 저 질투나기 시작했어요
영재오빠가 더 좋다네요
으~~~~앙~~~~앙~~~~~~~^!^ 질투나~~~~`
꼭 초대권 받아서 친구와 함께 공개방송 가고싶습니다
오늘부터 소원한가지 늘려 빌어보렴니다
꼭~~~~오~~~~~옥~~~~~~~~
꼭~~~~~오~~~~~~~~~~옥
꼭~~~~~~~~~~~~~~~~~~~~~~~~~
울 신랑도 빠지면 안됐죠
두장도 좋지만 3장이면 더`~~~더~~~욱 좋구요
435-010
경기도 군포시 당동 주공@ 407-1404
추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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