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힘들지만 기분 좋으네요
방금전까지 아이들 친구들로 북적 거렸는데...
지금 아이들 방은 폭탄을 맞았네요...^^*
큰아이 실내화도 빨고 손빨래도 열심히 하고
이마에 땀이 송글 송글 맺혔네요
지금이요 혼자 있어요.....
어른들도 안계시고 가요속으로 크게 틀어놓고 삼십분 빨래하고
정말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전 넘 좋으네여
오늘 넘 더웠죠
비가 올려고 그랬구나 하늘이 잔뜩 흐려 있네요
지금 직녀에게 나오는데 오늘 분위기에 딱 이네요
아무일도 아닌데 저 넘 좋아하죠...ㅎㅎ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구요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수고하세용
비오기직전 이런 날 김현식씨 노래 참 좋아하는데..
지금은 안계시지만 목소리가 비내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좋은 기분 안고 바다 가네요...아~~구
우리 작은 아이가 반쯤 날아간 민들레 씨앗을 가져 왔네요
엄마 줄려고 따 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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