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유가속의 꽃(?) 행숙이의 34번째 생일입니다
영재님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멀리 시집와 많이 의지가 되었던 친구입니다.
칭구야
너 요즘 내가 많이 바쁘고 정신없는거 알지?
짧게 글올려서 미안해..
우리 서로 지금처럼만 위하며 살자.
너와 같은 서울하늘 아래 같은 공감대(유가속)를 갖고
행복을 느낄수 있어 기쁘다..
ㅅ ㅏ . ㄹ ㅏ ㅇ . ㅎ ㅐ....
신청곡 : 안치환의 내가만일
(꼭 들려주세요.. 아울러 저희 시어머님 많이 아프신데
빨리 나으실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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