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이성열
2003.05.25
조회 36
직장에서 나른한 오후 이웃집 아저씨, 아니 동창 남친 같이 들리는 목소리 넘 넘 감사 감사
가평 54회 초등동창들과(240명) 해병에서 군복무에 충성을 다하는 아들 병진이와 듣고 싶은 바람..... 입니다~~
피디 오라버니 제발 이곡 좀 틀어 주세용~~^^~♡
5월 28일쯤 방송 (아니 편한날)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아무때나 늘 듣고 있으니깐 꼭 틀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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