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언니들과 가까운곳 대야미로 나들이했다.
7명의 먹거리를 혼자서맡아 준비해온
대야미 여인 한 복민♡♡ 오늘 수고했어!!
그리고 전라도 박님( 박 영철씨!!)
상추 씻고 차량제공하고..
귀중한 시간 우리를 위해 기꺼이 보내준 전라도 박님!
덕분에 수리산 맑은 공기마시고
평상제공과 자리깔아주고..
삼겹살에 거시기 한잔?( 사실은 쬐~~끔 더~~)
우리 모두 하하 호호 모두가 즐거워할때
많이 지겨우셨죠?
미안하기도 하구 고맙기도하네요...
전라도 박 지겨운 시간
우리는 돗자리위에서 유가속과 함께
노래 따라부르며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눈가에 주름이 많이 생겼어요...
오늘 무척이나 애쓰셨구요 고마워요..
저두요 티켓 신청할께요...
오늘의 고마움을 티켓신청으로 보답할까합니다.
남편과 동료.....6장 신청합니다..
꼭 가고 싶어요...
대야미가던중 산본역 작은 창구에서 빵을파시는
님을 만났지요....
종일 라디오를 들으시는데 이방송 저방송 왔다갔다 하신다길래
cbs 주파수 맞춰놓으시고 들어보라했지요..
아침방송도 좋고 낮에도..오후에도..저녁에 추억의 팝도 좋고.
그중에 4~6시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는 우리의 가슴에 와
닿는 정말 좋은 노래 들려주는 끝내주는프로 들어보라 했지요.
윤 순 자 님 유*가*속 을 들으시며 생활의 활력을 얻으시고
에너지도 듬뿍 받으세요...
전라도 박!! & 복민!! 고마워...
조경미^*^;;
2003.05.25
조회 6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