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눈을 그리며
송광보
2003.05.24
조회 32
할렐루야!
밤이 깊어 갑니다
근무를 서며 갑자기 사랑하는 딸이 생각나 글을 납깁니다
이제 6개월된 딸 "수아"는 기기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아빠도 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웃음을 줍니다
물론 엄마가 보이면 아빠는 한낱 외간남자일뿐이지만요
세상을 처음 바라보는 딸의 눈늘 보고있으면
저도 따라 아이가 됩니다
수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수아처럼 모든것을 처음보는 것처럼 바라보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내일 퇴근하면 우리 딸 수아를 꼭 안아주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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