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한옛날에 엉큼 남녀 둘이가
이상한 껀수로 멀리 여행을 가게 되었다나 말았다나
처녀 총각이라(알게뭐야) 여행지에서 엉큼한걸(Girl)이 이봐
엉큼맨, 우리방 따로잡자(우끼고 있네)하더래나
엉큼맨: 그러지말고, 방같이잡아 다른짓 안할께 응!(우끼고있네)
했다나 말았다나
엉큼한걸: 좋아 방값도 아끼고, 하지만 알지 (알긴 뭘알어)
-방을잡고 금을 그었다- 물론 금넘어오기 없기
잠을 자는데(사실 잠이 오겠나 나라도 잠 안오겠다)
좀이 쑤시는 엉큼맨,드디어 몸부림을 쳤다 데굴데굴 굴러서
엉큼한걸위에 엎어졌다. 그순간 눈이 말똥말똥 엉큼힌걸
"나~뿐놈,니 할라꼬"엉큼맨 (쑥스러워하며)"아니 넘어갈라꼬"
또 시간이 흘러 2차 시도를한다. 데굴데굴.....
엉큼한걸"니 또할라꼬"-갱상도 알라들인갑다
엉큼맨:"넘어 갈라꼬"
3차시도 (작전명,삼셋판)데굴데굴 척(달라붙는소리)
엉큼한걸:니 넘어갈라꼬
엉큼맨:(얼떨결에)응 할라꼬????
결국에는 그랬다나 말았다나-
노래 한곡이 생각난다 "♩~생각 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선물해준 18K 끼고 다정히 손잡고... 맛나는 저녁준비를...
"밥상의 댓가는 ★돌아온다"
"금 밟았다.아니 금넘었다.(엉큼맨,엄큼한걸)
ㅑc꾸리
200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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