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이네요
지난주일은 한가한 틈에 일을 하게되어서 시간대를 놓치고 말았지요.
그래도 맘은 아`지금쯤은 무슨 사연과 노래가 배달될까?`하면서
아쉬움을 남기지요.
창을 열어서보니, 26탄의초청장'을 신청할 기회가 있네요.
감히 군포지역주민보다야 우선일까만은 그래도 한번은 남편과
함께 참석하고 싶어요.
사업에 힘들어하는 모습에서 좀은 여위어진 얼굴을 보면서
안스러워도 어쩌지 못함에
이런 기회에
잠시 시름을 잊고저 합니다.
부탁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