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옆집에서 잔치를 하시는군요?
그럼 저희가 꼭 참석 해야 할것 같은데 ...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말도 있듯이 열심히 일하는
지현언니 스트레스 받으며 영업하는 미옥언니 저랑 비슷하게
5개월된 아기키우며 사는 유준이모친 선희 ... 이렇게 우린 떠나려 합니다
초대해 주십시요^^*
선희는 벌써 신랑한테 아기 봐달라고 했담니다
그러면서 우리꼭 노래방도 가자고 하던데...
아무래도 그날 화려한 외출이 될것 같읍니다
안양 훼미리들 군포로 갑니다 불러주세용 (티켓4~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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