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유난히 비를 좋아하는 나
넘 광적으로 좋아하는 날두고
친구들은 청승맞다는 얘길 자주했죠
비오는 날은 괜히 분위기에 빠져 우울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울어도 보고 친한 친구에게 편지도 쓰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넘 행복했는데,,,
쩝쩝,,.
30대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버린 지금
빨래말릴 걱정부터 앞서다니,,,,,
하루하루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
서서히 지쳐가네요
이런 저에게 신청곡을 들려주신다면
정말 캄싸하겠는데.....
요즘 부쩍 좋아진 노래
고한우 "암연"
유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박강성 "내일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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