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군포 애청자 여러분!
잠자기전에
2003.05.26
조회 82
정말 행운이고 축하할 공연이 이곳 군포에서 있네요.
생음악 전성시대 26탄, 군포공연 군포시와 이 프로그램에서 어떤 씩으로 1230의 객석을 채울까?하면서...
당연히 넘치겠지요. 어떤 씩으로 넘치냐는 차이는 있겠지만,
인근의 안양,의왕 동 생활권의 애청자분들에겐 더 좋은 기회죠,
그리고 뻥 뚫린 고속도로를 통해 멀리 일산에서,서울에서, 안산,부천, 과천,광명,수원....동네는 참으로 좋네요.

저는 이시간부터 군포 시민으로서 군포시와 시민회관의 공지사항
뚫어지게 쳐다볼겁니다.터를 잡고있는 주민으로 이고장에서 열리는 문화공간 찾아가려고요(밀린세금없슴)

이번달 생음악 전성시대 공개방송이 두번이더군요.
두달 전부터 과천시는 잡혀있고, 아마도 군포시에서 일정이 밀리면서 두번이 된것 같은데, 지난해 10월 과천에서의 공연이 문득
떠오르네요.시장님,경찰서장님, 지역 국회 의원님, 두시간의
공개방송이 달아올라 세시간이 지나도록 계속되었지만, 그분들
현직의 수장들임에도 불구하고,평범한 이웃의 아저씨들로 끝까지
자리해서 분위기를 함께 나눈듯 했습니다.너무 좋았구요.

이번 군포공연도 그 이상의 무대와 주위의 호응을 함께 빌어봅니다.

어제와 오늘 이곳에서만 230매의 신청이 된것같은데 두려워
지는데요.아직 이틀이나 남고,전화와 팩스신청도 남아 있는데...

오늘처음 군포시민회관 대공연장 일정을 보니까 생음악 전성시대
제26탄 6월3일 일정이 안나왔네요.그 이후일정은 나왔데,참으로
기분 상하는데요.군포 시민의 평범한 시각으로 며칠 더 보아야 겠네요.그래야 티켓도 얻지!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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