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작은새
2003.05.26
조회 162
오늘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그대의 목소리가 너무 힘이없이 들려 가슴이 좀시렸어요.
안쓰럽기도 하고 그렇다고 무얼 해줄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가슴만 답답하군요. 한때는 그리움이라 말하면 내님이 되었던
그대였건만 이젠 그리움의 마음을 접고 친구라하니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졌어요.그래도 그대의 목소리들으면
말할수없는 아련한 마음에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부디 건강에 유의하시고 그대의 앞날에 무궁한발전이 있길
기도합니다. 늘곁에서 지켜봐주고 기도하고 있을것입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지치고 병도들겠지요 그럴때 손내미세요
그땐 정말 좋은 친구가되어 곁에서 도와드릴께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하루가되시길.....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중에서


김연숙;봉선화 홀잎같은 그리움으로
아지도 못다버린 이별
마지막 선택


jk김동욱;미련한 사랑
편지


이은미 ;썬플라워

전인권 ;운명


김종환 ;사랑을 위하여
백년의 약속

박상민 ;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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