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 말씀이에요.
이렇게 삼촌등, 가족의 기념일은 확실히 챙기시면서
정작 엄마의 기념일은 못찾아 잡수시거든요.
아니 스스로 챙기질 않으시죠..
해서 제가 신경을 바짝 써야해요//
5月 27日은 저의 부모님 결혼기념일 이시거든요 !
혹시 하고 들어왔더니 역시네요//
축하해 주실꺼죠 ? ^---^*
헌데 영재아저씨도 목소리가 장난이 아니신데요ㅡ
저희엄만 아마도 목소리에 약하신가봐요 !
저의 아빠를 비롯. 삼촌들 모두 목소리가 좀 되시거든요 !ㅋ
헌데 영재아저씨도 목소리가 아 ~ 주 좋으시네요 !
음; 그만 저 나가봐야 해요/
컴퓨터 킨거 아시면 엄마 쓰러지실거에요.;;
규칙을 무지 중요하게 생각하시거든요.
물론 힘으로야 제가 이기지만;;
저희 엄마의 조용한 말한마디면 저는-ㅇ-;;
조용한 카리스마 혹시 아실런지...
저희 엄마께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
왜냐 !
저땜에 화나셨다가도
유·가요속으로 들으실땐.
스르르 풀리시거든요 ~
참 ! 그리고또 아저씨께 고마운점도 있어요/
전엔 제게 음악 한곡만 연주해주라 수시로 말씀하셨거든요 ㅡ
헌데 아저씨 덕분에 지금은 안해도 돼요 ^-^;;;;
그럼 다음에 또 올께요 ~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럼 안녕히...
p.s 혹시 제 아이디가 거북 (?)하신가요?;;
저희 부모님께 보물이 저 하나이기 때문에 저 스스로
마음을 다지기 위함이라 이해해 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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