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다니던 직장을 몸이 좋지않아 그만두게 되었어요 모처럼의 시간을 그열기속 생음악 전성시대에서 만끽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그 열기 가득한곳에 저도 끼어 주세요.
박희영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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