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어리 바이올린"으로..
들꽃...
2003.05.26
조회 68
^*^ 페이지 / 벙어리 바이올린

한결같이 늘 그 시간이면 울리던 너에 전화벨소리
해맑은 웃음, 가끔은 내게 심통으로
응석을 부렸던 너.
오늘도 너에 그리움이 밀려와 출렁인다.
행여.. 4시와 함께 한다면...
기다려볼까..너에 목소리를^^


소식을 전할 수 없는 친구에게 "벙어리 바이올린"으로
유가속에서.. 힘을 얻고싶어지네요.
그 친구가 좋아했거든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