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그래서 떠날려구요 어디로?
생음악 전성시대 26탄으로
영재님!
우리 같은 사람을을 위해
가요속으로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낮에는 산업전선에서 열심히
일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집안일에다 아이들 뒷바라지……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바빠서.
우리 회사는 주부 사원이 10명 됩니다.
휴대용 라디오 이어폰을 귀게 꽂고
방송을 즐기죠. 이시간이 저한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4시부터 6시까지‥ 게중에는 타방송을 즐기는 분들이 있어
안타까웠는데‥ 옳다!이번 기회에 바꿔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꼭 불러주세요. 5장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때 잘생긴 영재님을 가까이에서 뵙고싶습니다‥
우편번호:435-722
생음악전성시대 초대해주세요,
권해숙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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