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네요
계절의 여왕을 마무리 잘해야되는디^^^
항상 오후 4시가 되면 아저씨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오래간만에 최성수씨에 콘서트 가고싶네요
9년 동안의 한번도 안가보았거듣요
꼭 가고싶네요..부탁합니다
정수라의 아버지의 의자 들을수있을까요
이노래가 흘러 나오면 아버지가 생각이 나요
벌씨10년이 되었네요
마지막 목소리가 생각이나...
혼자서 눈물 흘리곤 했는데...
빈자리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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