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김인자입니다
저와 똑같은 이름의 백인자 친구가..
직장동료로서 친하게 지내다가 유방암으로 휴직하고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산본에 살고있는데 저희집은 인천이라서 전화통화로만 자주 대화하고 있는데 무척힘들고 외로워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군포시민회관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된다면 그 친구에게도 삶의 기쁨이 될것같아요
우편번호.. 403-090
주소는요..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157번지 주공아파트 106동107호
매수는 친구들과 함께가기 위하여 ★5매 부탁합니다
신청곡있습니다
친구가 좋아하는 18번 패티김의 "이별"
제가 좋아하는 손성훈의 "고백"
암 투병중인 친구와 생음악 26탄을 꼭가고 싶어요!
김인자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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