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 집에왔지만 쓸쓸 하기만하다
남편은 지방에가서 없고
아들은 군에가서 없고
딸은 친구만나러가서 없고
나는 찬밥에 물말아먹고...
아이고 심심해..
유.가.속.들어와보니 글올린 사람은 없고
초대권 보내달라는 사연뿐.....
책이나 보다 꿈속에서
서방님이나 만나야 겠구나.
유.가.속.여려분들도 조운꿈 꾸세~~~~~요
신청곡 해도될까요.(이진관.오늘처럼)
/사랑하는사~~람아 오늘처럼 비가오면
당신숨결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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