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생음악25탄에 참석했었습니다.그날 저녁 행복했던 마음 영재님은 아마 모르실겁니다. 얼마나 좋았던지...같이 갔던
동네 친구들도 이젠 애청자가 되었고요..
얼마전 초등학교 친구를 만나 이야기했더니 저희랑 안갔다고 섭섭해 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안양 사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군포시민회관약도도 다 받아 놓고 시간도 정하고 소풍가는 날처럼 기다리고 있습니다.-영재의 감성 사전-을 보면서 느끼는 것처럼 .....그래 그때 그런적도 있었지...
오랜 시간이 지난후 햇살 가득 담은 화분에 물을 주며 생각에 잠겨 사십중반 유월 덩쿨장미 향기 날리던 저녁을 기억할수 있는
추억하나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추억을 먹고 사는 중동 아줌마가 부탁의 글 올립니다.
신청자: 권순옥
우편 번호:420-021
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1동1170번지포도마을 809동
1701호
희망매수:3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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