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친구땜시
안동희
2003.05.27
조회 41
저요 컴에 처음 들어왔어요.
정말 재미있네요.
친구圭月이가 이방송 목이 터져라 자랑하기에
듣기시작했더니 이젠 컴에 들어오라고 성화를 해서
들어왔는데 이런대도 다있네여.

dj님 목소리죽여주고 사진보니까 상큼하시대요
피디님은 배우같으시고 ...
이방송 다른친구에게도 홍보 할꺼예요
안하면 친구圭月이가우리집 옷 안팔아준다고 협박을 하네여
못말리는 친구땜시 저도 요새 행복해요.
군포시민회관에서 뵙기로 해요.


신청곡
저번에 안들려주신곡;김연숙 ;숨어우는 바람소리
추가열;나같은건없는건가요
이선희;나항상그대를
김수희;애모
문주란;동숙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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