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수고하심을 잘 알고 감사드립니다
아랫지방에는 비가 많이와서 피해도 많다는데
서울은 너무도 쾌청한 날씨에 괜한 죄(?)스러움이드는군요
그러나.. 어찌하리요
장미를비롯한 온갖꽃들의향연에 붕붕뜨는 이마음을.....
저...있잖아요
군포 가는날을 "휴무"로 잡았어요
직업상 평일이 휴무인데 그날로잡았죠
같이있는 언니에게 그날 쉰다니까
자기가 쉬겠대요...그래서..절대..절대..안된다고했죠
왜그래?...하길래..나..그날
내 생에 운명이걸린 아주...아~~~주 중요한약속이
있다고....그날아님 절대안된다고했어요
그랬더니..픽!..웃으며...알았어!
아싸!.....
쓰리고에.피박에.광박씌운 그런기분일꺼같애요!
티켓 보내주신다면.....
신청은 했고 여기저기 자랑도했거든요!
신청곡: 강촌사람들의
삼포로가는길
야화
달맞이꽃....중에서
(코맹맹이로 엎드려 큰절하며)
부~~~탁해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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