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피앙새
민들레
2003.05.27
조회 160
오늘도 그대를 그리며 하루를 보냈지요.
하루종일 전화기만 잡았다놓았다귀에대봤다.
전화벨울리면 두번울리기도 전에 얼른받고 실망실망
그러다 그대목소리들리면 시침떼고 기다리지않은척하며
조금은 어색한목소리로 인사하고 속으론 좋으면서 겉으론 아닌척
하며....
내사랑 피앙새!!
오늘도 그대의 행복을 빌면서 살며시 윙크

모두다 잘계시죠
오랜만에 올라왔죠
저기조금먼곳에계신분(이쁜꽃사슴)
조금가까이계신분(이웃사촌)
어여쁜그님(찐한키스)
한번만나서 유가속에대하여 진지한 대화를 하자고요
포장마차에서 닭거시기로 안주심아 한딱가리 하면서...
호호호호...이밤도 편안히

김정호; 사랑했어요 그땐몰랐지만 이제와생각하니 당신은
그렇게 부르는노래요

추가열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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