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구름위에 서 있는 기분 ^*^♥♥♥
조경미^*^;;
2003.05.26
조회 124
유가속으로인하여 하루 하루가 즐거운 날들
아침 출근하여 저녁까지
틈만 나면~~~
눈빛만 마주치면 그저 유가속 이야기..
오늘 친구 하는 말..(이 친구도 유가속 열혈팬)
매일 듣고 있으면서도 또 확인하는 소리....
군포 찾는 가수가 누구 누구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초대가수 쫘~~악 얘기했죠..
친구왈; 아이구 죽것다..그날 기저귀 두개 준비해야겄다..
내말; 두개가지고는 부족할껄~~..관객을 사로잡는 누구 누구.
한번 가봐라~~ 쥑인다...열창의 무대 끝내주더라....
이름모를 새가 지저귀듯이 우리도 삼삼 오오 모여서 하하 호호
그저 유가속 얘기뿐입니다.(심지어 퇴근후까지..조금전 귀가.)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날을 기다리며..삐리리리~~~~
수정 누르고 다시왔어요.
내가 얼마나 들뜨고 컴 앞에 앉아 유가속만 헤엄치는지
우리 아들놈이 꿈을 다꾸고 말았네요..
글쎄 영재님이 우리집에 찾아와서 뭘 주고 갔데요..
그래서 내가 그랬죠..생음악 티켓이다..야호 ♬~~
순진한 아들;엄마 거짓말 하지마!! 난 뭔지 못봤어~~.
이놈이 엄마 기분 김새게 만들어버립니다..짜~~식~
당첨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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