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교통체증가만하여 서둘러 떠났다.
그러나 사고여파로 30여분 늦계도착한제천에 클럽이에스는
마치외국온것같았다.
늦은점심은 메기매운탕으로하고 엄마와 산책을시작했다.
내려다보이는 충주호에는 유람선이 오가고 온갖새들이지저기고
방목해 키우는 닭은 한낮에도 목청것 울어댄다.
조금 늦게도착한 큰집가족과 함류해 나는 큰어머니를 모시고
바베큐파티와 함께 신계행에 라이브가을 사랑을들었고 주말이면
보여주는 옛날영화감상7인에신부를 보다가 빗방울이 떨어저 숙소로돌아와 비오는 야경속에 밤이늦도록이야기꽃을피웠다.
이튼날 올라가기로한 정방사절에는 계속해서내리는 비때문에 7월에 가기로하고 돌아오는데 힘들어하시면서도 시골에사시는 두분어머니가 더좋아하시내요.......
음악신청할께요
신계행의:가을사랑 다시한번듯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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