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음악을 들으며 아음다운 회상에 잠길때가 많습니다.
강촌에서 들었던 배따라기 노래며,춘천호반에서 들었던김창환의 노래등등...
그 멋진 목소리의 소유자가 어떤분일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회사의 아줌마들이 일하면서 즐겨듣는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저기 핸드폰으로 신청들을 하는걸 보았습니다. 지금
근무처 전에 같이 친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계약직으로 2년정도 근무하다 계약이 끝나 지금은 뿔뿔이 흩어져
만나기가 쉽지않아요. 그전에는 음악나오는 레스토랑에서
저녁도 같이 먹고 그랬는데...
두아이와 외롭게 사는 내친구가 군포에 사는데.. 초대권3장 보내주시면 멋진 재회가 될것같아요.회사의 아줌마들것 4장 더 보내주시면더욱 감사하구요
친구와의 멋진재회
정옥희
200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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