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직장에 다니시는데..
어머니께서 유영재님의 라디오 잘듣고 계시다고 그러시면서.
이번에 꼭 유영재님 보고 싶다고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랑 같이 글을 올렸거든요..
근데요. 전. 어머니께 해드린 것이 없어서요.
이번에. 꼭 유영재님을 제 힘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저에게 티켓을 주실 수 없나요? ^^&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요.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
티켓은 4장이 필요하구요.
435-040
군포시 산본동 주공아파트 1109동 1401호 입니다.
꼭 보내주시길 바래요.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저희 어머니께서요..♥
김수진
200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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