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정순희
2003.05.28
조회 58
저 어제 미역국먹었습니다.미역국이 이런맛인줄 처음알았답니다. 하지만 다음을 기약할거예요.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잖아요.될때까지 끝까지해볼랍니다.그대신 신청곡은 들려주실거죠.쿨:해변에 여인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고 재밌는방송계속부탁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