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일이없어서.하루하루가 힘드네요....
신랑이랑 같이조금만한 신발공장을 하거든요...
국내 유아브랜드 1-2위하는 업체인데 발주량이...
눈에 띄게확 줄어서 ..4월달 일하고 5월달 거이 놀고있거든요..
경기가 안좋다는 말에 생산량을 팍 줄였겠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일거리가 없으니 돈이 안된다고.난리고..
우리도 월급제는 윌급 나가야하니 문제고..
언제나 경기가 풀릴지,,,
작년 겨울만 해도 일이 참많이 했었거든요....
요즘은 한가하니깐 이렇게 인터넷도 들어가보고....
아무튼 아기들이 신는 신발은 참이뻐요...
내가 많들어도 이쁘긴해요...
얼른경기도 좋아지고 바쁘게 일좀 했으면해요...
그리고...군포시민회관 가서 스트레스 다날리고 올께요...
유영재님 뽑아주셔서 좋은데요...
우리 신랑에게도 힘 내라고 열심히 살자고,용기줄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감사........
신청곡...한동준...사랑의서약
정말 ..힘든 5윌인데 ..스트레스 다풀고 올께요
최선희
200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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