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쁘신 님들때문에
망가진 공주★☆
2003.05.29
조회 136
쬐끔 먼곳의 꽃사슴
요--기더쬐끔가까운곳의 잉꼬부부
내사랑울보 삐짐의 찐한키스 어여쁜 미-------
이웃사촌 이시대의천연기념물순수남
저요 안양국의 예쁜공주
단합대회 했사와요
아구탕에 심봉사딸래미(청하)를 부딪치며...(3잔밖에안마셨는데)
요즘 공주가 망가지고 있어요. 생전처음으로 맑은물마시고
나의 검은 독수리도 던져놓고 택시 타고 집에 왔지요.
어여쁘신 님들때문에 안하던짓했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약바르고 이야밤에 잠못들고
글올립니다.가려워서 긁어대느라 오늘 밤은 날밤사이게 됐네요
우리는 님을 너무좋아하나봐 님의얘기로 꽃을 피우고
그져행복해서리 흐뭇한 저녁을 보냈지요.
님이시여!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마시옵고 부디 건강하시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우리곁에서 행복을 주시는 전령사로서 책임을 다하여주옵시며 발전하시옵고 오래도록 기억되어지는 님으로 남으소서.
김삐님 박작님 수고 많이하시옵고 아! 돔님도 수고하시옵고
6월3일 요기서 뵙자고요.

나는 안양국 공주니라 나의 말쌈을 명심 명심 하시기를.


비가온다기에
신청곡은 심수봉:그때그사람, 백만송이장미

또 있는데

김자옥;공주는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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