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가에 미소를 띄게 해주셨어요^^
이미숙
2003.05.29
조회 40
오늘하루 지친 몸으로 집으로 돌아오면서 혹시'하면서 쳐다본
우편함에 꽂힌 하얀 봉투!
어디서 왔지?"
의아해 하면서 겉봉투를 보는 순간!
얼마나 기뻤는지 .....

지리하게 덥기만 한 날씨에 지찬 영혼이
밝게 웃음짓게 만들었어요.
그것이 무엇이길래 말여요.
생음악전성시대26탄' 초대권이었지요^^

정말 감사 해요.
아기 아빠도 의외의 웃음을 지으면서
나를 다시 쳐다보더라구요 ㅎㅎ
고마와요.
지친 생활속에서 우리 부부가 조금은
기쁨으로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말입니다.

그래서 몰래 이렇게 기쁨과 감사를 전합니다.
그날 예쁜 모습으로 우리 부부 함께 팔장끼면서
연인처럼 그렇게 아름다운 시간을 공유할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작은 정성이 큰 기쁨을 주었음을 다시 감사해요

언제나 4시에서 6시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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