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숙님과 시아버님의 생신을 축하해주세요...
정혜경
2003.05.29
조회 34
유영재님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립니다.매일되는 잔업과 특근에 시간이 통안나는군요. 오늘은 간만에 일찍들어와 영재님부터 찾았어요 목편도션이 잔뜩헐어서 밥먹을때마다 울면서 먹는답니다 의사선생님은 푹쉬어야 낫는다는데 현실은 그렇지못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돌아오는 6/1일이 시숙님과 시아버님의 생신이라서 시골로 향합니다. 없이살아도 마음씨가 좋으신 시댁어른들께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하루라도 효도해야 되겠어요....영재님도 축하해주실꺼죠? 고맙습니다....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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