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립니다.매일되는 잔업과 특근에 시간이 통안나는군요. 오늘은 간만에 일찍들어와 영재님부터 찾았어요 목편도션이 잔뜩헐어서 밥먹을때마다 울면서 먹는답니다 의사선생님은 푹쉬어야 낫는다는데 현실은 그렇지못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돌아오는 6/1일이 시숙님과 시아버님의 생신이라서 시골로 향합니다. 없이살아도 마음씨가 좋으신 시댁어른들께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하루라도 효도해야 되겠어요....영재님도 축하해주실꺼죠? 고맙습니다....안녕히...
시숙님과 시아버님의 생신을 축하해주세요...
정혜경
200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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