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
2003.05.29
조회 61
혼자서 조용히 들었었는데
오늘은
스칠때마다 그냥 눈인사만 나누던 옆집 지숙씨(귀관이 엄마)
하고 둘이 듣고 있습니다(엊그제 옥상에서 자세한 통성명 했지요)

춘천에서 나고 자라서 결혼한 춘천토박이 라고 하네요
신랑하고 같이 가게를 하는데
오늘 하루 쉬는중에
제가 초대해서 같이 유.가.속 들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이웃사춘"이라고
앞으로도 서로 이해하는 이웃이
되어가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시간이 되신다면
노래 신청합니다

안치환-짚시여인
유익종-사랑의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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