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꾸물대던 하늘이
오늘은 쾌청 합니다.
고개들어 올려다 본 하늘 와아!!!!!!!!!!!!!!!
정말 맑습니다
저도 저렇게 맑게 맑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맑은 하늘아래서 살랑대는 바람을
가르며 달리고 왔습니다..
달리는 것은 자유입니다..
달리는 것은 탈출 입니다..
달리는 것은 내 속내를 들여다 보는 것 입니다.
달리는 것은 고독 입니다...
많은 이들이 달리고 힘치게 걷는 것을 보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스스로 하는 운동....
우리 유가속님들도 운동해서 정신 육체 튼튼 ........
오늘도 네시에 만나요. 거기서.....
경쾌한 음악 ..잔잔한 음악..모두다 듣고 싶어요....
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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