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처럼 푸르고..높기만 하네요.
점심시간을 잠깐 빌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리는 이유!!!
주로 애청자분들이 여자분들이다보니..늘 사는이야기가
일상인데요..뭐 나쁘진 않습니다.
그러나 가끔 남자들의 고되도 한번씩 짚어
위로주시기를 바래도봅니다.
오늘 많이 생각나는 노래가있어서요..
좀 쑥수럽긴 하지만..금요일 코너에 오시는 박강수씨 노래가
듣고싶네요..맑고 청아한게..오늘 하늘 같아서요.
들려주실거죠???? 잦은 스트레스에도 좋던데요??
편안히 감상하겠습니다~~
김포사무실 한켠에...박인호올림
신청곡 박강수 부족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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