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닮은노래...
박인호
2003.06.02
조회 55
가을하늘처럼 푸르고..높기만 하네요.
점심시간을 잠깐 빌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리는 이유!!!
주로 애청자분들이 여자분들이다보니..늘 사는이야기가
일상인데요..뭐 나쁘진 않습니다.
그러나 가끔 남자들의 고되도 한번씩 짚어
위로주시기를 바래도봅니다.
오늘 많이 생각나는 노래가있어서요..
좀 쑥수럽긴 하지만..금요일 코너에 오시는 박강수씨 노래가
듣고싶네요..맑고 청아한게..오늘 하늘 같아서요.
들려주실거죠???? 잦은 스트레스에도 좋던데요??
편안히 감상하겠습니다~~

김포사무실 한켠에...박인호올림
신청곡 박강수 부족한사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