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론 망국병 벌써 나왔는데
모두 생각은 있어도
아직도 감히 이유아닌 두려움
몰려 쳐들어 올까봐
봉변당할까봐 노조폭력 무서워서
학자는 입다물고,
신문은 붓을 놓고,
기업은 설설 기고,
높은 사람 눈을 감고,
아는 이는 모르는 체...
당국은 귀를 막아
"노사간 잘해보슈"
새로 등장한 권세와 폭력 조직 기술
그것만 잘되면 안되는 일이 없고
민주 자주 내세우고
운동권 아니라며
생산이야 되든 말든
사장 물러가라 부장도 사퇴해야
단체협의 한다 만다.
노조병 망국병 고쳐줄 의사
찾아봐도 헛수고 있을 리 없고
있어도 꼭꼭 숨어 나오지 않으니
삼천리 방방곡곡 명의를 찾읍니다.
신창호
신청곡; 휘버스-사랑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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