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좋아여~~`
이재숙
2003.06.02
조회 59
부를 수 있는 그대에게∽ 가을이 왔듯이 이렇게 기쁨과 환희로 그대도 내게 사랑으로 왔네요. 하나가 되어 있네요. "사랑해요" 이 말 전하고 싶어요. 보고는 차마 부끄러워 못했던 말이기에 이렇게 이 좁은 공간을 찾았네요. 이젠 "자기야"라고 부를 수 있는 그대 자기야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잘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부드러움에 예의가 있기에 그리고, 투박함에 유머가 있기에 더 그대가 사랑스럽게 보였나 봐요. 오늘 난, 그대에게서 나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네요. 잠자던 나를 깨웠네요. 그대를 떠나 보내고야만 ! 나 허전하고 쓸쓸하고 왜 이렇게 빨리 그리움이 밀려 올까요. 붙잡고 더 많은 사랑을 나누고 싶었지만 아시지요? 나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요. 그대에게 여쭙고 싶어요. 이젠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 그대 보고 싶어지고 "자기야" 라고 부르고 싶으면요?. 항시 이렇게 부르고 싶어요 "사랑하는 자기야" 라고. 너무나 힘드네요 그대 사랑 받아들인다는 게 이런 날 사랑하는 그대 맘 더 아플거면서 날 위로하나요 그댄 괜찮은가요 나만틈 힘들잖아요 사랑받기에 내가 너무 부족한 걸요 이제는 나를 그만 놓아주어요 간직할께 그대의 사랑을 나의 기억속에 깊이 숨겨둔 채 그대의 행복을 바랄테니 나 걱정말아요 괜찮을테니까 시간이 흐른 뒤에 아껴두어요 지금 그대 그 사랑 언젠가 다시 피도록 조금 아플테지만 그대 너무 힘들어 말아요 이젠 내가 함께 할 수 없으니 우~ 오우 예~ 간직할께 그대의 사랑을 나의 기억속에 깊이 숨겨둔 채 그대의 행복을 바랄테니 나 걱정말아요 괜찮을테니까 시간이 흐른 뒤에 언젠가 내 맘이 그댈 부를 때 지금처럼 내 곁에 머물순 없나요 오~ 약속해요 언젠간 올께요 그 때까지라도 나를 잊지 말아요 언젠간 우리 너무나 힘드네요 그대 사랑 받아들인다는 게 이런 날 사랑하는 그대 맘 더 아플거면서 날 위로하나요 그댄 괜찮은가요 나만틈 힘들잖아요 사랑받기에 내가 너무 부족한 걸요 이제는 나를 그만 놓아주어요 간직할께 그대의 사랑을 나의 기억속에 깊이 숨겨둔 채 그대의 행복을 바랄테니 나 걱정말아요 괜찮을테니까 시간이 흐른 뒤에 아껴두어요 지금 그대 그 사랑 언젠가 다시 피도록 조금 아플테지만 그대 너무 힘들어 말아요 이젠 내가 함께 할 수 없으니 우~ 오우 예~ 간직할께 그대의 사랑을 나의 기억속에 깊이 숨겨둔 채 그대의 행복을 바랄테니 나 걱정말아요 괜찮을테니까 시간이 흐른 뒤에 언젠가 내 맘이 그댈 부를 때 지금처럼 내 곁에 머물순 없나요 오~ 약속해요 언젠간 올께요 그 때까지라도 나를 잊지 말아요 언젠간 우리만나게지여~````` 인천시 부평동 부평2동 755/161/ 유일빌라 10동 (이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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