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소풍갈려면 그 전날은
하늘을 보면서
비야 제발 오지마라'
아니면, 내일 엄마가 뭘 사다주실까?'
하면서, 가슴 두근 거리며
기다리던 시절이 있었을 겁니다,아마도 모두들!
그런 맘처럼
내일을 진심으로 기다립니다.
생의 작은 선물이
이토록 가정의 행복을
미소 짓게 합니다.
옛추억속으로
나를 잠시 보내놓고선
아주 오래된 연인처럼
그렇게
시간속을 여행할겁니다.
유영재님
내일은 또 다른 만남으로
기쁨을 선사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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