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다여와서...
조옥현
2003.06.03
조회 48
안녕하세요.
작년에는 전화가 연결 되었는데
상태가 않좋다고 그냥끈으 시더군요
지난 주에는 고향에 다녀 왔습니다.
어린 시절을 그곳에서 다 보냈는데...
아주 산골이죠
지금은 제가 다니던 길도 풀과 나무가 자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제가 살던 집은 한 사람 단 한사람 세상과 등진 그분만이
그곳을 지키고 계시더군요.
음악신청 합니다.
(소리새의 통나무 집)
이번에는 들려 주세죠?. 잡음은 없군요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그럼 계속 청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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