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 짝은..^^;<--탄생!
맨발이*김경애
2003.06.03
조회 54
옛날 아주 예엣~날..학교 댕길 때..^^;

아그쩍에요~
신학기가 되어 반배정을 받아 가설..얌전히 앉았는데요..
새 선생님(?)ㅎㅎ..여하튼 선생님께서 첫번째 출석을 부르셨을때..

김경애!

"네~" "네~~"
오잉? ---> * <---오이잉?
다들..합창으로 오이잉???

ㅎㅎ
너희들 이름이 같구나^^
그럼,앞으로 큰 김경애, 작은 김경애 하겠따-아^^;
으헉--^^;(증말 미티겠꾼!)

그 때부터..
학년이 바뀔 때까지..쭈..욱
김경애!
누군가 부르면..일단 한 템포 늦춰설..대답을 해야했죠^^;
큰경애인지,작은경애인지 정확한 명칭이 나올 때 까징..^^;

왜 지나간 별 재미도 없는 뻔~한 야글 하냐구욤?
ㅎㅎ
실로 오랜만에..
이곳에서 또다른 경애를 만나게 됐네요..^^;
저보다 한참 애청자-->김경애님을..^^

하여.
학창시절처럼..표현하기 쑥스러워설..
나름데로.
별칭을 붙였습니당~

군포 못가게 된 허탈함에..
잠쉬 쓰잘때기 엄는 한토막 추억을 꺼내 봤습니당^^;

에궁..
빨간 장미의계절..
기운 차려설..된장찌게에 밥이나 팍~말아 묵어야 겠습니당..

좋은님들도..뜨신밥 배불리 많이 드세욤~^^*


맨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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