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여름옷을 두텁게 입고있는 산자락을
뒤에두고 자리한 군포시민회관....
우리는 설레임을 가득 안고 출발했었습니다...
환상적인 화음을 만들어준 녹색지대
언제보아도 파워가 넘치는 정수라
어제는 그녀에 얼굴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는 것
까지 보았구요.
온몸으로 노래하고 무대매너까지 완벽한 최성수
어제 압권이었죠?ㅎㅎㅎ
생기 발랄해 보이던 코요태...
까만색 모자를 꾹 눌러쓴 박강성...
어제역시 가창력으로 팬들을 사로 잡으며 마무리를
장식해 주었구요.
처음 뵌 건아들 역시 추억을 떠오르게 만들었구요..
정말 너무 흐믓했습니다..
모두 하나되어 함께하고 ..
자리에 그냥 앉아 있었던 분은 분명
신경계통에 장애가 있는 분들이 아니었나 짐작하구요
전 지금도 왼쪽 어깨가 .....파스를 달라내요..ㅎㅎ
다들 만족 하시고 잘 귀가 하셨길 빕니다...
스탭진 여러분 감사합니다...[말로만?....ㅎㅎㅎㅎ]
오늘 네시에 만나요.....
신청곡 캔 내게도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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