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 버린 낭만을 찿아서...
유 금 주
2003.06.04
조회 145
기다리고 고대했던 생방송 26탄... 막은내리고...
가요속 여러분 무사히 귀가 하셨는지요.
저도 집에 도착하니 11시30분. 신랑이 아이들과 저녁 해결하고
기다리고 있지 뭐예요.행복 합니다.
가신분들 후회없이 시간 보냈으리라 믿습니다.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못가신분들 위해 앞으로 조금씩 재밌는 얘기 해드릴께요.

어린아기 데리고와서 입장 못하고 저희에게 초대권 2장
서슴없이 주신분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행사를위해 주야로 수고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 덕분에
수많은 애청자들 행복한 시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 B S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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